01로스팅웨어
예전에 잠깐 들렀을 땐 그냥 원두 맛있는 카페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 와보니 공간이 더 따뜻해진 느낌입니다. 창가에 앉아 커피 향을 맡으며 노트북을 열어두니 이곳만의 리듬에 맞춰 나도 천천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
02그라운드헤븐
앞쪽 건물은 키즈존, 뒤쪽 건물은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어요. 진주에서 처음 문을 연 대형 카페라고 알고 있는데, 비 오는 날이면 종종 찾게 되는 곳입니다. 빵도 괜찮지만 이곳은 특히 티라미수가 정말 맛있어요. 그리고 딸기스무디 같은 음료들이 특히 인기가 많고, 바닐라라떼도 제 취향이었습니다. 넓게 트인 뷰 덕분에 책 읽기에도 좋고, 친구랑 담소 나누기에도 좋은 공간이에요. 무엇보다 주차장이 넓어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! 진주에서 카페를 찾으신다면 한 번쯤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03cafe AAM
야외공간이 너무 멋져요. 예쁜 식물들 많아서 하나씩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초록이 많아 힐링됩니다. 이 모든 것을 음료 한 잔 값으로 가능하다니.. 너무 좋아요~













